Blow

← Back to the Portfolio

This Humidifier is inspired by Dandelion spores. It helps dry indoor circumstances to become active through humidification. If you put this on your hard office desk, your place change boring place into lively and active place.

책상 위의 작은 힐링, ‘Blow’는 민들레 꽃씨가 바람에 흩날리는 모습에서 모티브를 얻어 디자인 된 가습기이며 식물에게 물을 주고 씨앗을 피우는 일련의 과정을 제품의 구동방법에 담아서 사용 시 감성을 더하습니다. 식물에게 물을 주듯 가습기에 물을 공급함으로써 사용자는 마치 식물을 키우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됩니다. 가습기의 스팀은 민들레 꽃씨가 퍼지는 상황을 연출합니다.


  • Client: Personal
  • Filed under: Proj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