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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yster’ moves away from the monotonous form of the piano and contains the curves of organic oysters. It is a work that can visualize not only the auditory elements of the piano expressing beautiful melodies but also the sounds of nature. This will give a special experience to those who are tired of monotony.

‘Oyster’는 단조로운 피아노의 형태로부터 벗어나 유기적인 굴의 곡선을 담았으며, 아름다운 선율을 표현하는 피아노의 청각적인 요소뿐만 아니라 시각적으로도 ‘자연이 주는 소리’를 느끼게 해주는 피아노입니다. 기존의 단조로운 피아노의 형태로부터 벗어나 유기적인 자연의 곡선을 담은 ‘Oyster’는 무대와 연주자의 품격을 더욱 올려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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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iled under: Furni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