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 Piel
Kitchen Faucet Handy
Dr. Piel is a brand that makes products that deliver clean water to consumers. Through collaboration with hs st studio and Dr. Piel, we conducted research and design with the aim of making more user-friendly products. By integrating the essence that Dr. Piel is trying to convey to consumers, it allows users to focus on using more convenient products so that they can understand the brand and experience the product from a variety of consumer perspectives.
It was inspired by the bamboo channels of the East and introduced the functional role of faucet to deliver clean water. The transparent polycarbonate was inserted to visually check the cleanness of the water filtered through the filter, and it was designed to intuitively check when the filter was replaced. We tried to convey the cleanliness of the water sprayed through the filter using white and chromium materials.
Dr. Piel은 깨끗한 물을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제품을 만드는 브랜드입니다. hs² studio와 Dr. Piel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보다 더 사용자 친화적인 제품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연구와 디자인을 진행하였습니다. Dr. Piel이 소비자에게 전달하려는 에센스를 집적하여 다양한 소비자의 관점에서 브랜드를 이해하고,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사용자가 보다 편리한 제품 사용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동양의 대나무 수로에서 모티브를 얻어 깨끗한 물을 전달하는 수전의 기능적 역할을 대입시켰습니다. 필터를 통해 걸러지는 물의 깨끗함을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투명 폴리카보네이트를 삽입하였고, 이를 통해 필터의 교체시기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디자인하였습니다. 화이트와 크롬재질을 사용하여 필터를 통하여 분사되는 물의 깨끗함을 전달하고자 하였습니다.
Dr. Piel
Strategic Research, Industrial Design, Colour Material and finish, Engineering Design for Manufacture, Art Direction
The design of the functional role of the faucet that delivers clean water was developed by obtaining the motif from the bamboo channel of the Orient. We wanted to convey emotional usage experience along with functional roles to users.
동양의 대나무 수로에서 모티브를 얻어 깨끗한 물을 전달하는 수전의 기능적 역할의 디자인을 전개하였습니다. 사용자에게 기능적인 역할과 함께 감성적인 사용경험을 전달하고자 하였습니다.
In line with other lineups of Dr. Piel brand, we designed it with a consistent brand feel through a common look & feel. Through this, we tried to convey the continuous image of the brand to consumers.
Dr. Piel 브랜드의 다른 라인업과의 CMF를 맞추어 공통된 Look & Feel을 통해 일관적인 브랜드의 느낌으로 디자인하였습니다. 이를 통하여 브랜드의 지속적인 이미지를 소비자에게 전달하고자 하였습니다.